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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DMZ 공모전] 늦가을의 향기 그윽한 DMZ 여행!!

  • 작성자장유라
  • 작성일2017.12.05

쌀쌀한 늦가을 친구들과 DMZ 견학 계획을 세우고 DMZ의 이곳 저곳을 방문해보았다. 더불어서

이런 수기 공모전은 처음 응시해 본 관계로   다녀온 DMZ견학에 대한 수기를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방문한 DMZ코스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평화누리길을 꼽을 수 있겠다.

 

                                                                        

                                                                               


 

 

 


더불어 평화누리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가장 좋았던 코스가 어디였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주저없이

1코스인 염하강 철책길과 11코스인 임진적벽길을 꼽을것 입니다

오늘 걷는 임진강 적벽길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장대한 주상절리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을이 한창인 지금 이 계절에는

이 코스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코스모스길이 만들어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겨울철 남한 땅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강원도 철원입니다. 철원평야가 웬만한 산높이인 해발 220m인데다 내륙분지라서 한겨울이면 꽁꽁 언 땅이 됩니다. 그러한 땅을 겨울에 찾아갑니다. 철원지역에 조성된 도보코스가 한여울길이거든요. 한여울길은 모두 6개의 코스로 되어 있고 총 56.6km입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1코스 주상절리길입니다. 1코스는 승일공원에서 시작하여 양지리검문소까지 11.2km 입니다. 3시간 정도 예상하면 되겠군요.
  1코스 주상절리길의 시작은 승일공원입니다. 한탄강에 걸려있는 승일교 주변을 공원으로 만든 곳인데 신철원에서 고석정가는 길에 있지요. 승일교는 사용금지된 문화유산이고 그 옆에 붉은색의 한탄대교가 오늘날 교통로입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분단의 아픔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고 통일에 대한 염월을 바래마지 않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은 많은 분들도 DMZ방문을 추천드리며 수기를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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