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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백마고지 전적지

소개

백마고지 전투에서 희생된 영혼들에게 더없는 감사와 존경을 바치다

 

백마고지 전투는 1952년 10월,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에 위치한 해발 395m의 이름 없는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 3개 사단이 벌였던 전투를 말한다. 열흘간 무려 12차례의 공방전이 이어졌으며 고지의 주인이 24번이나 바뀌었던 격전이었다. 당시 중공군측은 5만 5천발, 우리측은 22만발의 포탄을 발사했을 만큼 치열했던 전투는 고지의 모양마저 바꾸어놓았다. 그리고 바뀐 고지의 모습이 마치 백마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백마고지’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전투는 우리측의 승리로 끝났지만 희생은 컸다. 당시 이 전투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양측을 합해 2만여 명에 이를 정도였다. 이에 1985년 육군 제5사단과 지역주민들은 백마고지 전투에서 희생된 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백마고지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령비를 세웠다.
그러나 3.6m 높이의 현무암 위령비는 오랜 풍상으로 훼손이 심해졌다. 그러자 철원군에서는 1990년 위령비 일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회고의 장’, ‘기념의 장’, ‘다짐의 장’ 등을 조성했고, 높이 22.5m의 기념탑을 세웠다. 회고의 장에는 국군과 중공군 전사자를 추도하는 위령비와 분향소가 마련되었고 기념의 장에는 통일의 염원을 담은 전적비와 당시 백마부대장이었던 김종오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이 세워졌다. 다짐의 장에는 전망대와 함께 자유의 종각이 건립되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정보제공
철원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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