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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전곡리 유적지

  • 주소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양연로 1510
  • 문의/안내종합안내소 : (031)832-2570
  • 이용시간• 3~10월 : 09:00~18:00
    • 11~2월 : 09:00~17:00
  • 쉬는날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1월 1일
  • 홈페이지http://www.yeoncheon.go.kr/goosukgi/index.yeoncheon
  • 정보등록2014.08.11.
  • 정보확인2017.11.29.

소개

한탄강을 내려다보는 구릉지대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구석기 유적지

 

연천군 전곡리 유적지가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78년 미국 병사 그렉 보웬이 우연히 채집한 4점의 석기를 서울대학교 고(故) 김원용 교수에게 전달하면서부터였다. 이 석기들이 아슐리안형 석기로 밝혀지면서 전곡리 유적지는 당시까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던 모비우스 학설을 바꾸게 한 세계적인 구석기 유적지가 되었다.
모비우스 학설이란 세계의 구석기 문화를 인도 동북부 지역을 경계로 유럽·아프리카 지역의 아슐리안 석기 문화와 동아시아의 찍개문화로 양분하는 구석기 문화 이론이다. 모비우스는 이런 고고학적 현상을 통해 이미 구석기시대부터 동아시아 지역은 문화적으로 정체되어 있었으며 서양인의 인종적 우월성은 이미 이 시기부터 결정되어 있었다는 위험한 결론을 내렸다. 즉, 전곡리 유적에서 최초로 발견된 아슐리안형 석기는 구석기 연구의 근간을 바꾸게 한 계기가 된 것이다. 전곡리 유적지는 유적들의 보존 상태가 양호해 학술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1979년부터 2010년까지 17차례에 걸쳐 발굴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약 8,500여 점의 석기가 출토되었다. 현재 사적 제268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보제공
연천군청, 한국관광공사

찾아오시는길

이용안내

 이용요금

• 개인
- 일반 1,000원 / 학생 500원

 

• 단체(20인 이상)
- 20% 할인

 

• 무료입장
- 6세 이하의 유아, 65세 이상 노인, 군인, 연천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화장실

있음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휠체어 대여

 주차시설

있음(주차요금 무료)

 이용시설

자전거 보관대, 매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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