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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승봉도

  • 주소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 문의/안내옹진군 관광문화 : (032)899-2114
  • 홈페이지www.ongjin.go.kr/tour
  • 정보등록2014.08.11.
  • 정보확인2016.11.03.

소개

깨끗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정겨운 느낌의 승봉도

 

아득한 옛날 신씨와 황씨가 함께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났다고 한다. 둘은 어떤 섬으로 대피했는데 풍랑이 지나가고 섬 이곳 저곳을 둘러보니 경관도 좋고 산세도 좋아 그냥 이곳에 정착하기로 했다. 그곳이 승봉도다. 당시 신씨와 황씨 두 사람의 성을 따서 ‘신황도’라고 부르다가 이곳의 지형이 마치 하늘을 향해 비상하는 봉황새의 머리 모양과 같다고 하여 ‘승봉도’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200명이 약간 넘는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는 다정한 섬마을, 승봉도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매력이 가득한 섬이다. 산등성이를 넘어 산책하다보면 어느덧 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지고, 백사장 한켠의 갯바위에 앉아 바닷바람을 쐬다보면 울창한 나무숲이 눈길을 잡아끈다. 승봉도의 숨겨진 매력은 북쪽 해안의 부채바위에서 촛대바위까지 이르는 1시간 반 정도의 산책로 속에 있다. 조용한 해변 산책길을 거닐며 평화롭고 한가로운 기분을 느낄 수 이 있을 것이다. 하얀 백사장이 아름다운 이일레해수욕장도 승봉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승봉도는 섬 특유의 매력을 되살려 현대인들이 생활 속에서 쌓아온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릴 수 있는 ‘치유의 섬’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승봉도 일원에 캠핑장이 마련되고, 연꽃체험공원과 승봉이야기전시관 등 승봉도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조성되면서 승봉도를 더 오래오래 머무르고픈 섬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정보제공

옹진군청, 행정자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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