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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 주요항목, 여전히 대입에 반영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9.11.29
  • 조회수16


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 주요항목, 여전히 대입에 반영

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 주요항목, 여전히 대입에 반영

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 주요항목, 여전히 대입에 반영

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 주요항목, 여전히 대입에 반영

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 주요항목, 여전히 대입에 반영


[교육부 설명]

□ 정시 40% 이상 확대 권고는 학종과 논술 전형이 전체 모집인원의 45% 이상인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만 적용됩니다.

정시 수능위주 전형 확대 대상 대학 16개교.
정시 수능위주 전형 확대 대상 대학 16개교.

□ 학교 교육과정은 수업시수에 포함되는 정규 교육과정(교과 90%, 비교과* 10%)과 학생의 자발적인 교육 활동(비교과활동 포함)으로 구성됩니다.

*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 그동안 자율동아리, 개인봉사활동 실적, 독서활동 등 교사가 직접 지도하거나 관찰·확인할 수 없는 일부 비교과영역 항목들이 대입에 활용되면서 학생부의 공정성 논란이 있었습니다.

○ 이에, 교육부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을 통해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응시하는 `24학년도 대입부터 ‘정규교육과정 외 비교과영역’을 대입에 반영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따라서, 일부 언론의 보도와는 달리 ’24학년도 이후에도 정규교육과정 내 비교과 영역의 주요 항목들은 여전히 대입에 반영됩니다.

○ 학급(교) 회의, 임원활동, 교내 체험활동 등 ‘자율활동’(연간 500자)과 학교의 정규 동아리(연간 470자)는 모두 대입에 반영됩니다.   

○ 학교 환경 정화 활동, 공공시설 청소 등 학교계획에 의한 봉사활동, 진로멘토링, 선배와의 대화, 기업 방문 등 진로활동(연간 700자) 역시 대입 전형자료로 제공됩니다.

학생부 비교과영역 기재예시 및 대입반영 변화.
학생부 비교과영역 기재예시 및 대입반영 변화.

□ 앞으로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대학에 제공되는 전형자료를 단순화하고 엄정한 관리를 통해 학생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대입정책과(044-203-6364), 교수학습평가과(044-203-6289)


[자료제공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