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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ㆍ포천시, 도민체전 탁구 1ㆍ2부 종합 패권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8.04.15
  • 조회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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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와 포천시가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탁구에서 나란히 1ㆍ2부 종합 패권을 차지했다. 안산시는 13일 양평군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끝난 사전경기 탁구에서 여자부 우승과 남자부 준우승으로 총점 1천550점을 득점, 여자부 2위, 남자부 3위의 수원시(1천425점)와 남자부 3위의 성남시(1천200점)에 앞서 우승했다. 남자 결승서는 부천시가 안산시를 4대2로 누르고 우승했고, 여자부서는 안산시가 ‘라이벌’ 수원시를 역시 4대2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 또 2부에서 포천시는 남녀 모두 결승에 올라 각각 의왕시와 양평군을 4대0, ... ...

[자료제공 : 경기일보 (www.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