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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화적연

  • 주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 산 115-2
  • 문의/안내포천시 문화관광과 : (031)538-2034
  • 쉬는날연중무휴
  • 홈페이지http://www.pocheon.go.kr
  • 정보등록2014.08.11.
  • 정보확인2017.11.29.

소개

깊고 고요한 연못 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거대한 바위가 만드는 웅장한 풍경

 

화적연은 한탄강이 유유히 흐르는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와 관인면 사정리의 경계에 있는 거대한 화강암 바위와 깊은 연못이 만드는 절경을 말한다. 강물 위로 위풍당당하게 솟아있는 바위의 모습이 마치 볏 짚단을 쌓아올린 듯한 형상이라 하여 ‘화적(禾積)’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화적연이 있는 한탄강 지역은 현무암층과 화강암 암반, 모래와 자갈들이 한데 어우러져 보기 드문 지형적 특성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화적연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어느 날 한 늙은 농부가 3년째 가뭄이 계속되자 이 연못가에 앉아 하늘을 원망하며 ‘이 많은 물을 두고서 곡식을 말려 죽여야 한단 말이냐. 하늘도 무심하거니와 용도 3년을 두고 낮잠만 자는가보다’라고 탄식했다고 한다. 그러자 갑자기 호수 속에서 용의 머리가 쑥 올라오면서 꼬리를 치며 하늘로 올라갔고 그날 밤부터 비가 내려 그해에 풍년이 들었다. 이때부터 이 지역에 가뭄이 들면 화적연에서 기우제를 지내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정보제공
포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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